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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투자

코스피 14% 급등 | 韓美 관세협상 난항…8일까지 타결 불확실 | 현대건설, 美 원전 해체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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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4일 (금) 금융·경제·산업 주요 뉴스 요약입니다. 


📌 금융

ELS 발행 24%↑…금리 하락 수혜 집중

1분기 ELS(주가연계증권) 발행 규모가 전년 대비 24% 증가했습니다. 금리 하락 기대감에 따른 중위험 투자 수요가 늘면서 은행·증권사 중심으로 발행이 활발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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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Equity-linked securities (ELS) issuance rose 24% YoY in Q1, driven by growing investor appetite amid anticipated interest rate cuts.


저축은행 신용대출 승인 60% 급감…고강도 규제 여파

저축은행권의 하루 신용대출 승인 건수가 60% 급감하며 대출 경색 우려가 커졌습니다. 가계부채 총량 규제와 금감원 점검 강화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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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Daily personal loan approvals by savings banks have plunged 60% due to stricter financial regulations and oversight by authorities.


채권 발행 대신 상환 택하는 은행들

은행권이 신종자본증권(신종채) 발행 대신 조기상환(콜옵션 행사)을 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금리 하락 기조 속에서 자본 확충보다 금융비용 절감 전략이 선호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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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Banks are increasingly choosing to repay hybrid bonds early rather than issuing new ones, as falling interest rates reduce the appeal of costly capital instruments.


📌 경제

코스피 14% 급등…6월 글로벌 주식시장 1위

6월 한 달간 코스피 지수는 14% 상승, 주요국 지수 중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AI 수혜 업종 및 반도체주 중심의 외국인 순매수세가 주된 상승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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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Korea’s KOSPI surged 14% in June, topping global markets, fueled by foreign buying of semiconductor and AI-related stocks.


李 “대출규제는 맛보기…수요억제책 더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발표된 대출규제는 시작에 불과하며, 추가적인 수요억제 정책을 준비 중이라 밝혔습니다. 부동산 시장 안정화가 핵심 정책 방향임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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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President Lee stated that recent lending restrictions are only the beginning, hinting at more aggressive measures to curb housing demand.


韓美 관세협상 난항…8일까지 타결 불확실

한미 간 관세협상이 쉽지 않은 국면을 맞고 있으며, 7월 8일까지 타결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자동차·배터리 업종에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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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Korea-US tariff negotiations are facing difficulties, with no guarantee of a deal by July 8, posing risks for the auto and battery sectors.


📌 산업

대기업, 반등 노린 M&A 본격화

경기 회복 기대에 따라 국내 대기업들이 활발한 M&A에 나서고 있습니다. 사모펀드 및 벤처 자산 매입을 통해 사업 다각화와 구조개편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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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Large Korean conglomerates are actively pursuing M&A to diversify and restructure as the economy shows signs of recovery.


현대건설, 美 원전 해체 사업 진출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 해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원전 해체·관리 시장에 본격 진입합니다. 글로벌 ESG 시장과 연계된 수익성 확대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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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Hyundai E&C enters the U.S. nuclear decommissioning market, signaling expansion into global ESG-linked infrastructure projects.


LG, 시니어 전용 TV 국내 첫 출시

LG전자노년층 맞춤형 UI·음성제어 기능을 탑재한 시니어 전용 TV를 연내 출시할 예정입니다. 고령화 트렌드에 대응한 새로운 시장 창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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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LG Electronics plans to launch Korea’s first senior-focused TV by year-end, targeting the growing elderly consumer market.


🔍 뉴스 선정 이유 및 시사점

  • 금융 부문은 규제 강화로 대출 축소 흐름이 뚜렷해지며, 대체 금융(ELS, 보험사, P2P) 관련 종목 주목 필요.
  • 경제 부문은 대통령 발언과 관세협상 이슈로 부동산·수출주의 정책 리스크 대비 필요. 증권주, AI 수혜주는 단기 기대감 지속.
  • 산업 부문은 대기업의 M&A 및 해외진출이 구조적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 건설, ESG 인프라, 고령화 소비재 등 중장기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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